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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markable journey

도서관

학습센터 중심에 위치한 브랭섬홀 아시아의 도서관은 연구,독서,창의성 개발을 위한 시설입니다. 인쇄자료와 전자자료를 영어,한국어, 기타 다른 언어로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소규모,대규모 그룹별로 이용할수 있는 공간이 갖춰져 있습니다. 도서관 직원이 정기적으로 학생 및 교사진의 연구, 조사에 지원하고 작가나 스토리텔러 초대와 같은 행사를 조직 하며 독서 장려에 힘쓰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매일 오전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휴일 전날은 개방시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기숙사 학생은 방과후나 주말에 기숙사 주임교사의 지도하에 도서관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자료를 24시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 온라인 카탈로그로 접속하기.

브랭섬홀 아시아 도서관의 장점

학생

I love the Branksome Hall Asia library because it has enough desk for studying, and comfortable seats for us. Also, there are special events in the library, and I enjoy them!

Engaging in the library persuades the students to understand why we should read books, and have a conversation with librarians. Through the library and studying at Branksome Hall Asia for 2 years, I've come to like books!

교사진

All my life I've gone to the library to open my mind and escape distractions. Take a walk around the shelves and learn how to make your favorite cake, what a black hole really is, or how to survive a zombie apocalypse, all without pop up ads or useless links! It's also the place to go when you want a break from your own life-- it takes a bit of work, but the library is full of worlds that are just waiting for you to fall into them. There's no experience quite like being caught up in a good book. And our passionate librarians are just waiting to help you to find that book that will change your life, or at least take you away from it for a little while.

학부모

책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창문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경험하면서 살아갈 수 없지만 책이라는 세계에서 미리 느낄 수 있고, 생각해 보고, 탐구해 갈 수 있습니다. 그런 책들이 모인 곳이 바로 도서관입니다. 

이 곳에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자유롭게 책을 보고 때론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미팅을 하면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모습이 정말 든든해 보였습니다. 또 봉사를 하다보면 주니어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책을 생생하게 읽어주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는데 그 소리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게다가 학부모인 제가 여기서 한달에 한번씩 북클럽과 라이팅 클럽을 하면서 참여를 하게 되어 이 도서관이 꼭 저희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자유롭고 아이들에게 학부모에게 기회를 주는 이 도서관이 우리학교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