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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스쿨 Math Challenge 에서 수의 힘을 보았습니다!

 

By Rebecca Armstrong (with JS student contributions)
PYP Teacher and JS Mathematics Coordinator

 

지난 11월 19일 브랭섬홀 아시아의 제 1회  Math Challenge가 개최되었습니다. 120명이 넘는 주니어 스쿨 학생들이 참여하는 열띤 대회였습니다.

5학년 Clara는 행사를 마치고 “좋았어요. 다른 학년 학생들과도 팀을 이룰 수 있었고, 덕분에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었어요. 다른 대회와는 달리 한가지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레벨 중에 문제를 고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2학년 Yoonha는 대회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서 “수학도 도전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번 대회에서 러너 역할을 맡았어요. 새로운 질문을 고르고 싶었기 때문이죠. 특히 3점 질문이 제일 좋았어요. 거의 모든 문제를 풀어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학년 Bella 역시 러너 역할을 해냈습니다. “새 문제를 선택하기 위해 테이블로 뛰어오는 게 좋았어요. 언니랑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것도요.”

일부 학생들에게는 문제가 너무 쉬울 수도 있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다른 학년들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도구들도 사용하고 협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는 4학년 Ahyoung 학생의 말처럼 모든 학생들이 수학 교구 상자를 사용해서 문제를 푸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이들이 알고 있듯이 수학은 생각에서 해결을 찾게 만드는 문제들을 제공합니다. 이는 3학년 Yeonwoo 학생이 “문제 자체가 달라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써야 했거든요.”라는 언급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학년인 Dan 학생은 “문제 푸는 것 자체를 즐겼어요. 재미있었거든요!”라고 전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이 즐거운 수학 세계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Mr. Flynn 선생님이 만든 동영상을 통해 그날의 생생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