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ksome Hall Asia

C.A.S.E.

학생들은 우리의 C.A.S.E(Creativity, Action, Service, and Enrichment)활동을 통해, 교실 밖에서도 자신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재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방대한 C.A.S.E 활동을 통해 학과과정을 보충하고, 창의적 사고, 문제해결능력, 독창적 가치판단, 심미안, 신체발달, 사회적 교류 및 리더쉽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에 컬럼에 실린 C.A.S.E.

2014년 우리학생들이 시작한 FORGET-ME-NOT이라는 CASE 팀이 직접 제작한 동화책 "고마워, 나를 도와줘서"에 관한 동아일보 컬럼을 공유합니다.
해당 기자분이 학교취재를 오셨다가 동화책에 대해 아시고 감명받아 자진하여 쓴 글입니다.

현재 본 동화책은 스쿨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4시 오픈) 판매되고 있으며 모든 판매 수익금은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한 캠페인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액 기부됩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동아일보 뉴스컬럼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C.A.SE.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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