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ksome Hall Asia

Leading

브랭섬홀 아시아가 학과과정을 통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사회적이고 보편적인 가치를 인식하고 체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지도’나 ‘봉사’라는 추상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학생들을 분별력 있는 미래사회의 탐험가로서 성장시키기 위해 관심과 역량을 집중하는 새로운 리더쉽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학생들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하고, 심성을 보담으며, 궁국적으로는 온정적이고 성실한 미래의 여성리더로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UN Global Goals in Action at Branksome Hall Asia

Branksome Hall Asia Commitment to goal #5 –성평등

2015년 11월 17일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은 주한미국대사관과 한국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한 세계기업가정신주간(GEW) 기념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을 기념하기위해 전 세계에서 기업가정신관련 혁신가, 선구자, 전문가들이 모여 지식과 성공담, 최신 동향 및 정책을 공유하는 장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5년 글로벌 여성기업가정신의 날을 기념하여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꿈을 성취한 젊은여성들을 위한 특별 오후 세션을 열었습니다.

안 회그룬드 주한스웨덴대사가 축사하였으며, 전 CNN 서울지부장이자 전 아리랑 CEO인 손지애교수, 그레이스 최 미국무성 산하 글로벌 여성문제 정책고문, Campus D의 혁신 상임고문 오간 구렐박사, 로버트 오그번 주한미국대사관 대민담당이 멘토링 세션에 참가해 여성도 자신의 삶과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연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는 과제의 규모와 혁신속도의 증가로 인해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요구되며, 이는 현대경제의 바탕인 독재효율모델과는 다르다고 지목하였습니다. 이들은 또한 여성 참석자들에게 변화하는 리더가 되고, 실패를 수용하고, 다시 일어서며 담력을 키우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여성의 신장을 위한 남성동료의 중요성 역시 지적되었습니다. 멘토들은 또한 기존의 지식에 도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불편한 해결책도 수용하라고 독려하였습니다. 인간은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거대한 역량을 가졌으며 위대함의 꿈을 성취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성별에 상관없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이 뻗어 나아가는 것”이라는 전반적인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습니다.

Branksome Hall Asia Commitment to goal #14 – 바다 속 생명

브랭섬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후원으로 조직된 NGO “Heal the Bay” http://www.healthebay.org/ 는 매월 세번째 토요일에 제주 해안을 청소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Branksome Hall Asia Commitment to goal #16 – 평화와 정의

매년 9월 21일은 UN 평화의 날로서 특히 올해는 “Partnerships for Peace – Dignity for All”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작년에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 평화 행진에 참석하여, 폭력과 반목의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금년에는 지역 NGO와 함께, UN 평화의날 한국 조직위원회, Global Inner Peace(지역 NGO), 제주자치도 외무부가 공동 주최하는 축하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브랭섬홀 미들/시니어스쿨 학생들은 제주도 내 다른 국제학교 학생들과 연합하여, 평화 증진 및 평화의식 고취를 홍보하는 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이와 같은 노력들은 브랭섬홀 내 학생클럽인 ‘Inner Peace’의 창립으로 연결되어, 주니어스쿨 학생들의 평화 증진 및 평화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교내 행사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ead Prefect Speech at Installati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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