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ksome Hall Asia

연혁

브랭섬홀은 사립여학교로 1903년에 창설되었다. 오늘날 브랭섬홀은 토론토 로즈데일지역에 13에이커 규모의 캠퍼스에 자리잡고 있으며 유아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880명의 여학생들이 이곳에서 교육을 받고있다.

브랭섬홀의 창립자는 1903년에서 1910년까지 첫 교장을 역임한 마가렛스콧(Margaret Scott)이다. 창립당시 브랭섬홀은 102 Bloor Street East 에 임대건물을 사용했으며 학생수는 70명이었다. 7년후 주정부가 건물을 구매하면서 브랭섬홀은 592 Sherbourne Street으로 이주했다.

1912년에 브랭섬홀은 10 Elm Avenue에 위치한 아름다운 부지 홀리덴을 구입한다. 1880년도에 지어진 홀리덴은 이후 교실이 들어선 마차보관소와 체육관시설을 포함했다. 홀리덴의 넓은마당은 야외활동과 가든파티를 하기에 완벽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캠퍼스가 커지고 학생수도 늘어났다. 오늘날 브랭섬홀의 토론토캠퍼스는 전통맨션부터 현대식빌딩에 이르기까지 수십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고,이들은 최신기술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현재 새 스포츠센터와 기숙사를 건축 중이다.

브랭섬홀 아시아의 놀라운 시작

2009년 브랭섬홀은 한국정부로부터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제주도 영어교육도시내에 캠퍼스를 설립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 브랭섬홀은 보스톤컨설팅회사에서 전세계 최고학교 8개 중 한 개로 선정되었으며, 이에따라 국가사업에 초청된 것이다.

2009년 8월 양해각서합의에 이어 브랭섬홀은 3개월간의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후, 브랭섬홀이사진이 한국을 방문하여 국무총리실, 제주도지사,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와 면담을 했다. 근 12개월의 검토와 고민끝에 브랭섬홀 아시아 설립프로젝트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2010년 7월 브랭섬홀은 토론토 브랭섬홀에서 협력투자협정(Cooperative Venture Agreement) 에 서명하였다.

즉각적으로 계획 및 준비가 착수되었다. 설계사를 선정하기위해서 국제 건축디자인 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MKPL이 우승하였고, 혁신적이고 상징적이며 브랭섬의 목표, 비전, 철학을 반영할 캠퍼스를 설계하기위해 협의를 시작하였다.

훌륭한 시설을 설계하고 건축하는 동안 학교를 계획하고 설립할 리더십팀을 발굴하기 위한 국제적 수색이 시작되었다.

2011년 8월, 서울에 입학 및 운영부서가 개설되었고 국제적인 교육자들로 구성된 스타트업팀이 업무에 착수했다. 북미 및 아태지역에 거쳐 채용행사가 열렸고 브랭섬홀 아시아에서 교편을 잡고자하는 교사4천명이상이 지원하였다. 2012년 3월, 60명 이상의 창립교사진이 구성되었다.

2012년 1월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입학부서는 한국, 중국, 필리핀, 홍콩,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호주, 싱가포르, 일본에서 5천명 이상의 학부모들에게 발표하고 600명이상의 학생들을 인터뷰했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첫 해 학생수를 약 300명으로 제한했으나 이후 6~8년에 거쳐 1200명으로 학생 수를 늘릴 예정이다.

2012년은 브랭섬홀 글로벌 커뮤니티에 있어 매우 역사적인 해였으며 우리는 110년의 놀라운 역사를 계속해서 이어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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