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ksome Hall Asia

최신소식

브랭섬홀 아시아의 최근행사, 소식, 공지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스쿨샵 오픈

스쿨샵이 8월 22일 오픈합니다.

스쿨샵 오픈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2-6시 사이입니다.



위험을 감수할 줄 아는 사람

위험을 감수할 줄 아는 사람

'The Risk -Taker'

유니언 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브랭섬홀 아시아 5학년 최윤서 학생은."만일 제게 또다른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일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거예요." 라고 말했습니다. 전문 음악인들과, 특히 뉴욕에서 연주를 하는것이 엄청난 도전이지만 윤서 학생은 최대한 무대을 즐기려고 했고 성공적으로 피아노 연주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윤서 학생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멋진 도전을 한 최윤서 학생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8월 University Visits (대학교방문)에 초대합니다.

브랭섬홀 아시아 가족, 학생 여러분들을 8월 University Visits (대학교방문)에 초대합니다.

해당 대학교의 입학전형과 관련하여 관심 있으신 재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대학별 방문 일정을 확인 하시고 참석 바랍니다.


•8월 21일

오전 11:15-12:15: UCLA (Marie Curie Theatre)

오후 4:00-5:00: Boston University (Marie Curie Theatre)


•8월 22일

오후 5:00-6:30pm: Williams College/Swarthmore College/Pomona College (PAC Auditorium)


•8월 25일

오후 3:30-4:30 pm: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Library Pod 2)


•8월 26일

오후 2-3pm: Cornell University/ The University of Chicago, Rice University (PAC Auditorium)


기타 문의는 dominickbruso@branksome.asia로 연락바랍니다.

8월 입학설명회 (서울 & 부산)

    브랭섬홀 아시아 8월 서울 입학설명회(2017-18년도 입학)

      • 일시 : 8월 23일 수요일, 오후6시 30분
      •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403호(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4층)

    브랭섬홀 아시아 8월 부산 입학설명회(2017-18년도 입학)

      • 일시 : 8월 31일 목요일, 오전11시
      • 장소 :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튤립&코스모스 룸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웨스틴 조선 호텔 2층)

2017년 섬머시리즈 및 헤드스타트 프로그램

2017년 섬머시리즈 영상

2017년 헤드스타트 프로그램 영상

브랭섬홀 아시아 2017 졸업생들의 놀라운 IB 학위 결과

2017 년 7 월부로 총 159,400 명의 학생들이 전세계적으로 IB 학위 시험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 뛰어난 성과를 이룬 브랭섬홀 아시아 2017 졸업생들의 IB 학위 결과를 기쁜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2017 졸업생들의 놀라운 성과:

  • 전세계 평균이 29.95 점을 보인 가운데, 브랭섬홀 아시아 2017년 졸업생 전체 평균이 36 점입니다. 현재까지 최고의 졸업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브랭섬홀 아시아 졸업생의 100%가 IB 의 이중언어 학위를 성공적으로 취득하였습니다. 이는 전세계 평균 28%에 비해 매우 뛰어난 성과입니다.
  • 브랭섬홀 아시아 졸업생의 92%가 전세계 IB 평균점수인 29.95 점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의 25% 이상이 40 점 이상을 취득하였습니다. (전세계 7%)
  • 2017년 졸업생들은 IB 디플로마 전 과목에서 과목별 평균 점수 6점이상 (7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 브랭섬홀 아시아 졸업생의 100%가 세계 100 대 대학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 학생들이 이룬 성과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의 업적은 학생들의 노력과 포용적인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랭섬홀 아시아 커뮤니티의 헌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랭섬홀 아시아를 대표하여, 학생과, 가족여러분 그리고 브랭섬홀 아시아의 교사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IB 국제학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욱 뛰어난 인재로 가득한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자랑스러워 하십시오!

    아시아퍼시픽 방송 매거진에 특집기사로 실린 BTV

    아시아 퍼시픽 방송 매거진에 특집기사로 실린 BTV를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며, 그들만의 탁월한 재능을 공개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는 브랭섬홀 아시아 티비가 KCTV 방송 채널을 통해서 단독으로 공개됩니다. 문수신, 리나 비더, 정예솜 학생들의 인터뷰 기사도 같이 실려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19페이지에 실려있습니다.)

    2017년도 12학년 졸업 영상

    Class of 2017 졸업식

    2017년도 브랭섬홀 아시아 12학년 졸업생들의 괄목할만한 IB 학위결과를 축하합니다.

    최근 나온 IB 학위 결과에서 그들의 뛰어난 학문의 우수성이 여실히 증명되었습니다. 브랭섬홀 아시아 2017년 졸업생 전체 평균이 36 점이며, 그 중 4분의 1이 넘는 학생들이 40점 이상의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아울러, DP 학위를 받은 모든 학생들이 동시에 IB 이중언어 학위 또한 성공적으로 취득했습니다. 현재까지 최고의 졸업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앞으로 브랭섬홀 아시아를 졸업할 후배 학생들의 새로운 본보기가 되며 졸업생들과 같이 훌륭한 성과를 얻을수 있는 동기가 될것입니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전세계 최우수 대학에서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하게 될 졸업생들을 응원하며 그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2017년 브랭섬홀 교환학생 프로그램 (9학년)

    제주에서의 브랭섬홀 교환학생 프로그램

    동아일보 컬럼에 실린 학교 CASE (동아리)

    2014년 우리학생들이 시작한 FORGET-ME-NOT이라는 CASE 팀이 직접 제작한 동화책 "고마워, 나를 도와줘서"에 관한 동아일보 컬럼을 공유합니다.
    해당 기자분이 학교취재를 오셨다가 동화책에 대해 아시고 감명받아 자진하여 쓴 글입니다.

    현재 본 동화책은 스쿨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4시 오픈) 판매되고 있으며 모든 판매 수익금은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한 캠페인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액 기부됩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동아일보 뉴스컬럼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Design Thinking 가족 워크샵

    브랭섬홀 아시아에서 새로이 “Design Thinking 워크샵”이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디자인 메이킹, 크리에이팅을 체험해보는 행사입니다.

    행사에 참여하시면 브랭섬홀 아시아에서 어떻게 IB 커리큘럼을 각각의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배움의 현장에 도전하고 있는지 직접 보고 느껴보십시오. 브랭섬홀 아시아의 교사진들의 지도 아래 저희가 어떻게 최신의 언어 학습 방법과 질의응답법 그리고 학습 접근법을 교육 과정에 통하여 반영하고 있는지를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과 배움, 창의와 반영, 그리고 즐거움이 함께하는 오전시간에 참여하시어 브랭섬홀 아시아에서의 전형적인 하루를 느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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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 미대사관 방문

    2015년 11월 17일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은 주한미국대사관과 한국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한 세계기업가정신주간(GEW) 기념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을 기념하기위해 전 세계에서 기업가정신관련 혁신가, 선구자, 전문가들이 모여 지식과 성공담, 최신 동향 및 정책을 공유하는 장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5년 글로벌 여성기업가정신의 날을 기념하여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꿈을 성취한 젊은여성들을 위한 특별오후세션을 열었습니다.

    안 회그룬드 주한스웨덴대사가 축사하였으며, 전 CNN 서울지부장이자 전 아리랑 CEO인 손지애교수, 그레이스 최 미국무성 산하 글로벌 여성문제 정책고문, Campus D의 혁신 상임고문 오간 구렐박사, 로버트 오그번 주한미국대사관 대민담당이 멘토링 세션에 참가해 여성도 자신의 삶과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연사들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는 과제의 규모와 혁신속도의 증가로 인해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요구되며, 이는 현대경제의 바탕인 독재효율모델과는 다르다고 지목하였습니다. 이들은 또한 여성참석자들에게 변화하는 리더가 되고, 실패를 수용하고, 다시 일어서며 담력을 키우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여성의 신장을 위한 남성동료의 중요성 역시 지적되었습니다. 멘토들은 또한 기존의 지식에 도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불편한 해결책도 수용하라고 독려하였습니다. 인간은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거대한 역량을 가졌으며 위대함의 꿈을 성취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성별에 상관없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이 뻗어 나아가는 것”이라는 전반적인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습니다.

    갤러리

    두개의 캠퍼스, 한개의 학교

    브랭섬홀 아시아는 서울에 소재한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첫번째 졸업생파티를 가졌습니다. 브랭섬홀 아시아의 학부모들과 브랭섬홀의 동문 및 학부모들이 네트워킹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주한캐나다대사가 행사에 참석하여 브랭섬홀 아시아 첫 졸업생들의 성과를 축하하였습니다

    갤러리

    비상–놀라운 여정은 계속됩니다.

    훌륭한 졸업생 배출과 브랭섬홀만의 탁월한 교육과정은 브랭섬홀 아시아의 큰 자랑입니다

    우리 졸업생들은 전세계 명문대학교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글로벌마인드를 갖춘 학생이자 지도자인 우리 학생들은 세계곳곳에서 회계, 인류, 예술, 건축, 경영, 패션비즈니스, 영화프로덕션, 지리, 국제관계, 언론, 법, 마케팅, 의료, 음악, 정치과학, 심리, 사회, 공연예술, 과학기술시스템등 여러분야에서 자신의 열정을 추구할 것입니다.

    “배움을 즐기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도록 학생들에게 매일 도전정신과 영감을 부여한다”는 학교의 목표에 충실한 브랭섬홀 아시아는 빠르게 변화하고 상호의존적인 세상에서 기회와 도전을 맞을 준비가 된 자신감있고 독립적인 젊은 여성으로 성장한 우리 학생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졸업생들이 앞으로 배움과 지도자의 길로 나아갈때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행운을 빕니다. 우리학생들이 똑똑하고, 우아하고, 용감하게 삶의 도전과 기회를 맞을 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2015년 졸업생 모두 축하합니다. 세상이 더 놀라워지려고 합니다


    배움은 어떤 모습입니까?

    정보

    배움은 어떤 모습입니까?

    오늘날, 그리고 미래에 무엇이 배울만 한 가치가 있습니까?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배움이 증진됩니까?

    브랭섬홀 아시아는 Making Thinking Visible 의 공동저자인 Mark Church 초빙 ‘Making Thinking Visible 학부모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Visible Thinking은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Project Zero에서 시작한 이니셔티브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교실과 학교가 학생과 교사를 포함한 모든 학습자들의 사고문화를 얼마나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학습뿐아니라 졸업후의 학습에까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명해봅니다.

    상세내용
    "Making Thinking Visible" 학부모 세미나
    저녁 티제공
    10월 3일 토요일
    6:00 p.m. – 7:30 p.m.
    브랭섬홀 아시아

    예약 - rsvp@branksome.asia

    상세내용

    모든 교실과 학교는 배움이 진짜 무엇인지–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영구적인 이해를 개발하는지–에대해 학생들과 소통합니다. 그러나 많은 교사들과 지도자들이 의무와 압력에 시달리면서 학교는 ‘단지 할일을 하는 장소’에 불과해졌으며 학생들에게 풍부한 배움의 이야기를 전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교실은 학생이 더 잘 생각하고 잘 배워서 졸업후에도 잘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아닌, 과제와 준수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하버드대학Project Zero Making Thinking Visible연구팀은 물었습니다. 교실과 학교가 어떻게 학생들과 교사를 모두 포함한 학습자들의 사고문화를 풍요롭게 해줄 수 있고, 이는 그들의 배움에 어떠한 차이를 불러오는가?

    사고문화를 창조한다는 질문은 쉬운 질문이 아닙니다. 본질적으로 사고란 보이지 않으며 사람의 뇌안에서 일어납니다. 사고를 눈에 보이게 한다는 생각은 일상생활의 활용, 언어에 대한 관심, 사고할 수 있는 기회창출등을 통해 배려하는교실문화가 어떻게 생길지를 보여줍니다. 더 사려깊게 관여하려고 노력하는 선생님들은 자문합니다. 이해를 심화하기위해 학생들은 어떤 사고를 하는가? 우리 학생들은 서로 자신의 이론을 개발하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가? 나의 학생들은 어떤 창조적인 솔루션을 내놓는가? 학생들이 계획이나 문제의 복잡성을 논의하도록 어떻게 독려할까?

    교사가 자신이 창조하는 학습환경에 대해 이러한 자문에 집중하면 학생들은 학습에 더 전념하고, 학교와 교실밖 생활간에 의미있는 관계를 찾아내고, 우리가 학생들에게서 가장보고 싶어하는 태도, 즉, 개방성, 호기심, 적절한 수준의 회의, 이해하고자 하는 갈망을 보여줍니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교육자들을 Making Thinking Visible논의로 초대합니다. 참석자들은 교실과 학교에서 강력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싶어하는 동료교육자들과 함께 협동하고 숙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것입니다. 참석자들은 또한 구체적인 전략, 도구, 실습장면등을 통해서 새로운 학습스토리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사고문화창조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것입니다.

    강사 Mark Church

    마크처치는 전세계 교육자들이 학교와 교실에서 사고문화를 창조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마크는 학생들의 이해를제고하기 위해 생각하고자하는 성향을 양성하도록 교사들을 고무하고, 학생들의 이해형성을 위한 가치를 소통하도록 교사들이 사고의 언어를 개발하고 사용하도록 안내하며, 교실을 사고과정을 기록한 문서로 꾸미도록 독려합니다.

    마크는 자신의 교습경험과 북미, 호주, 아시아, 유럽의 교육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얻은 식견을 들어 현재 하버드대학 Project Zero의Making Thinking Visible and Cultures of Thinking이니셔티브자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크는 학생들의 사고를 위한 기회를 관찰하고, 규칙적인 생각습관을 받침목과 지지대로 활용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생각에 대한 흥미와 존중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대화하고, 사고와 학습의 중요성과 가치에대해 확실한 기대감을 표현하도록 교사들을 도와줍니다. 마크는 론리치하트(Ron Ritchhart) 캐런모리슨(Karin Morrison)과 함께Making Thinking Visible: How to Promote Engagement, Understanding, and Independence for All Learners(Jossey-Bass, 2011)를 공동저술 하였습니다.

    기타자료

    Making Thinking Visible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여기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Making Thinking Visible을 구매하고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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