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ksome Hall Asia

이사진

제임스 R. 크리스티이사장은 Blake, Cassels and Graydon LLP의 수석고문이자 전회장 겸 국가경영파트너이다. 크리스티는 기업 및 상업법제반전문가이며 CIBC의 최대 규모거래 상당건에 대해 자문을 제공했다. 크리스티는 브랭섬홀 캐나다 이사회의 전이사장이자 학부모였다. 그는 현재 ‘브랭섬이 된다(Branksome Becomes)’캠페인 공동회장이며 브랭섬홀 재단 이사회 멤버이다. 크리스티는 또한 서니브룩병원과 토론토법대 기금모금캠페인의 일원이다. 크리스티는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브랭섬에 자녀 두명을 보낸 학부모인 웨인바라이즈는Cadillac Fairview 유한회사의 개발담당 부회장이다. 그는 2009년이래로 브랭섬홀 캐나다 이사회의 멤버였으며 현재 부동산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바라이즈는 토론토대학에서 건축학학사를 받았으며 하버드대에서 도시디자인 건축석사를 받았다. 그는 또한 부동산 및 도시개발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수준 높은 도시개발을 하도록 돕는 하버드대학의 ‘부동산학문 이니셔티브(Real Estate Academic Initiative)’고문이기도 하다.

브랭섬홀 캐나다 이사회의 전이사장이자 전학부모인 웬디세실은 현재 Brookmoor Enterprise의 회장이자 토론토대학 빅토리아대학장, 세인트 미카엘병원의 이사위원회회장, 그리고 메세이대학의 부연구위원이다. 2005년 웬디세실의 브랭섬홀 캐나다이사장직 퇴임을 기념하면서 브랭섬홀 캐나다의 체육프로그램과 시설 증진에 꾸준히 자금이 지원되도록 ‘웬디M. 세실기증체육기금’이 설립되었다.세실은 토론토대학에서 법대학사 및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모니카창은 브랭섬홀 캐나다 학생의 학부모이자 브랭섬홀 캐나다 학부모회 멤버이다. 창은 또한 친환경, 친사회적인 기업용 선물을 개발하는 Tara Good Gifts의 CEO이다. 창은 KINSA Spring for Kids Gala, Eat to the Beat Auction, Access Community Capital Fund등 자선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창은 웨스턴대학에서 사회학 및 철학학사를 받았으며 온타리오 아트엔디자인대학 (OCAD) 및 라이어슨대학에서 수학했다. 창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거주하고 있다.

브랭섬동문인 소냐찬 리‘87은 뉴욕, 샌프란시스코, 도쿄에서 금융 및 기업법 전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리는 홍콩에서 유치원 두개와 초등학교 두개를 운영하는 Generations Christian Education의 이사장이며 또한 특수교육을 받아야하는 아이들에게 중재서비스를 제공하는 홍콩 마틸다병원내 아동개발센터 이사진 멤버이다. 파트타임으로 변호사일을 하면서 리는 브랭섬홀 홍콩 동문회 공동회장도 하고있다. 소냐 리 이사는 펜실베니아대학에서 학사를 받은 후 조지타운법대에서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리는 홍콩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국 이엔고법인에서 변호사로 활동중인 조쉬백은 기업전반, 인수합병, 국제중재 전문가이다.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구사하는 백 이사는은 보스톤대학에서 경영학학사를 취득한 후 조지타운대학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에 뉴욕주 변호사자격증을 받은 후 한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백 이사는 또한 국제법률관련 서적에 많은 기고를 해왔다. 그는 브랭섬홀 캐나다의 학부모이며 한국 서울에서 거주중이다.

테리륭은 홍콩과 중국에서 부채 및 자본기금조성에 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Gracious Partners Capital Inc.의 경영파트너이다. 테리륭 이사는 33년간 금융권에 종사해 왔으며 중국의 여러 은행에서 부행장 및 관리직을 역임했다. 브랭섬홀 캐나다 졸업생을 자녀로 둔륭은 남알버타공과대학(SAIT)에서 경영학학위를 받았으며 콘코디아대학에서 금융학학사, 캘리포니아대 (UCLA)에서 대학진학상담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하고 있다.

강순희는 한국 수원에 소재한 경기대학교 직업학과학장으로 고용 및 노동에 관한 강의를 한다. 성균관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같은 대학에서 노동경제학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 이사는 또한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노동 및 고용관련문제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고용과 노동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대통령 노동고용정책 비서관실에서 한국노동정보센터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강 이사는 1995년 위스콘신-메디슨대학, 1998년 레이크워싱턴공과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 강 이사는 제주도 출신이다.

이봉훈 이사는사회적 대립을 예방하고 제주도개발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맡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사회협약위원회 의장이다. 그는 또한 저소득층에게 대출을 제공해주는 미소금융재단의 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및상담심리학을 전공한 후 같은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후 그는 제주도 오현고등학교에서 5년간 교사로 활동하다가 이후 국제대학에서 경영학교수로 35년간 재직하여 교육자로써의 경력이 총 40년에 달한다. 이봉훈이사는 제주도출신이며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있다.

강건형 이사는 제주대학 정치학 및 외교학교수이며 사회과학 및 경영대학학장이다. 강 이사는 외교부 외교안보연구원, 민주평화통일위원회 자문, 평화통일포럼 회장및 한국외교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현재 통일부산하 통일교육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년에 미시간대 객원교수였으며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한 바 있는 강 이사는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있다.

이성호 이사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영어교육도시의장으로설계, 개발, 경영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대학에서 조경을 전공한 후 삼성에버렌드공원 디자이너, 대우자동차 프로젝트메니져로 활동하였다. 그는 2007년 도로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 이사는 그는 서울대공원 재설계심사위원, 여수엑스포 Big-O 국제경연 기술전문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어린이대공원관련 서울시 위원이다. 이 이사는 전라남도 영남출신으로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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